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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첫눈
리체 다이어리/아주평범한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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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1 19:05
|
leezche
넘어지면 코닿을 거리에 있는 엄마네 집에 아침밥과 저녁밥을 해결하러 꼭 세네번은 지나가는 골목길이다. 가장 질러가는 길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골목을 지나 큰 길 하나만 건너면 바로 엄마네 집이다.
좁은 골목길에 벌써 사람들이 부지런히도 오고 간것 같다.
평소 너무나 익숙한 길이라 몰랐는데, 이렇게 보니 꽤 운치가 느껴진다.
눈아! 눈아!
질퍽하게 녹지말고, 하루만이라도 새하얗게 남아 있어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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