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문성실님이다.
레드홀릭 관련 포스팅을 해 주셨다.
Rss로 구독을 하고 있기 때문에... 바로바로 확인을 할 수가 있다.
다만 업무가 바빠... 어떤 글인지 확인만 하고, 나중에 꼼꼼히 읽어 봐야지 하고 있었는데... 오늘 울 회사에 볼일이 있었는지 방문하셔서는... 포스팅 했다며, 나중에 읽어 보라며 친히(^^) 내 자리까지 와서 알려주셨다. 그러면서 레드홀릭 소스는 정말 맛이 있는데... 떡이 틀렸다는거다.
정말 정곡을 콕 찔러주신다. 사실 나도 느끼는 바였다. 떡이 좀 풀어지는 맛이 있어야 하는데... 너무 탱글거린다는게 영 맘에 안들었었는데, 그걸 칼같이 집어 주는거였다.
역시 유명블로거가 괜히 되는건 아닌가보다. ^^
사실 얼마전부터 요리 블로거들을 선별하여 그들 중 몇몇에게 레드홀릭 소스를 보내주고 포스팅을 유도했었다. 그동안 전단지, 온라인 광고, 오프라인 광고등등을 해 왔었지만, 블로거파워 만한것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어느때보다 효과가 좋았고, 바로 매출로 이어지고 있다. 영업용(분식집, 술집-안주용)으로 나가는 떡볶이 소스를 제외하고, 순수하게 개인에게 판매되는 매출만 따져봐도 배로 증가 하고 있다. 이 여파가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으나, 당장은 블로거들이 가지고 있는 입소문의 힘이라는것에 놀라움을 금할 길이 없다.
암튼... 레드홀릭이 어서 빨리 안정기에 접어들어 좀 더 다양한 시도를 해봤으면 좋겠다.
문성실님 블로그에서 업어 왔습니다.
p.s
아.. 근데 문성실님이랑 얘기 하는데 얼굴이 빨개지나 몰라... 아~~놔.. 너무 흥분했나?
아.. 근데 문성실님이랑 얘기 하는데 얼굴이 빨개지나 몰라... 아~~놔.. 너무 흥분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