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수정합니다.
요즘 이런저런 사건이 있어서 그런지 집을 나서면 얼마 안가서 초등학교가 있는데 학부모님이 학생들 무리에 한두분씩은 꼭 같이 등교를 하시더라고요 다른 아이들도 같이 챙기면서...보기는 좋았지만 참..안타깝다는 생각도 같이 들더군요
요즘 이런저런 사건이 있어서 그런지 집을 나서면 얼마 안가서 초등학교가 있는데 학부모님이 학생들 무리에 한두분씩은 꼭 같이 등교를 하시더라고요 다른 아이들도 같이 챙기면서...보기는 좋았지만 참..안타깝다는 생각도 같이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