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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린이는 이제 100일도 훨씬 넘었죠? 아... 사실 다가올 일들이 너무 두려워요.. 아기 낳는것도 그렇고, 갓태어난 아기를 내가 잘 돌볼수 있을까 염려스럽기도 하고... ㅜ ㅜ;; 직장을 다니는지라, 다른사람한테 맡겨야 하는데... 하도 세상이 흉흉하다보니.. 것두 안심이 안되고.. 흑..
혜린이는 이제 100일도 훨씬 넘었죠?
아... 사실 다가올 일들이 너무 두려워요..
아기 낳는것도 그렇고, 갓태어난 아기를 내가 잘 돌볼수 있을까 염려스럽기도 하고... ㅜ ㅜ;;
직장을 다니는지라, 다른사람한테 맡겨야 하는데...
하도 세상이 흉흉하다보니.. 것두 안심이 안되고..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