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삭제합니다.
네.. 사실 처음엔 정말 너무 힘들어서 별로 좋은 생각들을 못하고 지냈는데 요즘은 아이와 만날 시간이 가까워지니까 그 복잡미묘한 감정들이 마구 북받칠때가 있습니다. 물론 좋은 쪽으로.. 제가 가진 감정들을 셀수 있다면 거기에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감정들 몇가지가 더해진 느낌이랄까요.. ^^ 그리고 음식은 한국오시면, 꼬날님과 거나하게 대접해드릴 수 있습니닷! ^^
네.. 사실 처음엔 정말 너무 힘들어서 별로 좋은 생각들을 못하고 지냈는데 요즘은 아이와 만날 시간이 가까워지니까 그 복잡미묘한 감정들이 마구 북받칠때가 있습니다. 물론 좋은 쪽으로.. 제가 가진 감정들을 셀수 있다면 거기에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감정들 몇가지가 더해진 느낌이랄까요.. ^^
그리고 음식은 한국오시면, 꼬날님과 거나하게 대접해드릴 수 있습니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