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이 무슨 건망증도 아니고....
아침에 출근해서 한다는 짓이
USB케이블을 외장하드와 연결해야 하는데
카메라를 손에 들고 "이거 구멍이 어딧어?"하고 한참을 찾았다는....
아무리 출산 후유증이라지만
나 요즘 너무하는것 같다.
정신머리를 냉장고에 쳐박아두고 다니는 사람 마냥...
매일 아침 핸드폰을 두고 나와 다시 되돌아가기는 기본이다. ㅜ ㅜ;;
이거이 무슨 건망증도 아니고....
아침에 출근해서 한다는 짓이
USB케이블을 외장하드와 연결해야 하는데
카메라를 손에 들고 "이거 구멍이 어딧어?"하고 한참을 찾았다는....
아무리 출산 후유증이라지만
나 요즘 너무하는것 같다.
정신머리를 냉장고에 쳐박아두고 다니는 사람 마냥...
매일 아침 핸드폰을 두고 나와 다시 되돌아가기는 기본이다. ㅜ ㅜ;;









명절에 시골 내려가믄서, 한참 가다가 '애가 조용하네' 하면서 뒤를 봤는데 애가 없더라는 어뭉도 있었소.
허겁지겁 집엘 가니 애는 보행기에서 방긋 하고 있었더라는 웃지 못할 이야기.
내 늘 애 물건 하나씩 빠트리는데 울 언니왈,
애만 안 빠트리면 돼! 라고.. ㅡㅡ;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