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의 2010년이 바로 어제 시작된듯 하나 이제 겨우 한달 반 정도가 남아 있을 뿐이다.
게다가 나는 2010년을 열심히 일했는지 아니면 단순히 휴가를 아끼고 아꼈는지 모르겠지만,
무려 10일이라는 시간이 남아있다. 무려 열하루라는 휴가를 쓰고도 말이다.
통장에 찍히는 월급보다 남아 있는 휴가를 보고 더 행복해 했던것 같다.
그렇다고 딱히 휴가를 알차게 쓰는것도 아니였다. _ _;;;
어제부터 이 알토란 같은 휴가를 어떻게 써야 하나 계획을 짜고 있는데...
어렵기가 수능만큼 어렵고, 살떨리는것 같다.
자포자기 하는 심정으로 그냥 연말에 몰아 쓰기로 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토요일 일요일까지 합하면 보름 이상을 회사가 아닌 집에서 보내게 된다.
뭘할까를 생각해 봤다.
보름이나 하루종일 딸래미랑 시간을 보내는것에 대해 생각해 봤다.
솔직히 자신이 없다. 회사에 있으면 하루종일 눈에 아른거릴만큼 보고 싶지만,
정작 이 세살배기 꼬맹이랑 하루종일 뭘 한단 말인가.
내가 나쁜 엄마라서 그런게 아니라, 직장맘들의 비애가 아닐까 싶다.
아이랑 보내는 평일 낮 시간이 어색한거 말이다.
어쨌거나, 연말에 어디 여행이라도 가겠지만 서두 보름이라는 시간은 여행을 서너번을 더 가고도 남는 시간이다.
막상 남아 있는 휴가를 보며 좋아라하고 있는 내 모습과 그 휴가를 써야 하는 날이 다가오자 당황하는 나!
이 아이러니한 상황이 생경하기만 하다.
아아아아아아아아.... 뭐하지? 뭐하지? 뭐하지?
게다가 나는 2010년을 열심히 일했는지 아니면 단순히 휴가를 아끼고 아꼈는지 모르겠지만,
무려 10일이라는 시간이 남아있다. 무려 열하루라는 휴가를 쓰고도 말이다.
통장에 찍히는 월급보다 남아 있는 휴가를 보고 더 행복해 했던것 같다.
그렇다고 딱히 휴가를 알차게 쓰는것도 아니였다. _ _;;;
어제부터 이 알토란 같은 휴가를 어떻게 써야 하나 계획을 짜고 있는데...
어렵기가 수능만큼 어렵고, 살떨리는것 같다.
자포자기 하는 심정으로 그냥 연말에 몰아 쓰기로 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토요일 일요일까지 합하면 보름 이상을 회사가 아닌 집에서 보내게 된다.
뭘할까를 생각해 봤다.
보름이나 하루종일 딸래미랑 시간을 보내는것에 대해 생각해 봤다.
솔직히 자신이 없다. 회사에 있으면 하루종일 눈에 아른거릴만큼 보고 싶지만,
정작 이 세살배기 꼬맹이랑 하루종일 뭘 한단 말인가.
내가 나쁜 엄마라서 그런게 아니라, 직장맘들의 비애가 아닐까 싶다.
아이랑 보내는 평일 낮 시간이 어색한거 말이다.
어쨌거나, 연말에 어디 여행이라도 가겠지만 서두 보름이라는 시간은 여행을 서너번을 더 가고도 남는 시간이다.
막상 남아 있는 휴가를 보며 좋아라하고 있는 내 모습과 그 휴가를 써야 하는 날이 다가오자 당황하는 나!
이 아이러니한 상황이 생경하기만 하다.
아아아아아아아아.... 뭐하지? 뭐하지? 뭐하지?
짤방이미지! ㅋㅋㅋ

공중부양 부녀!
이번에 하늘공원가서 건진 사진이다. ㅋㅋㅋ
이람아... 눈 좀떠라...
한선수... 아주 신나셨어...
공중부양 부녀!
이번에 하늘공원가서 건진 사진이다. ㅋㅋㅋ
이람아... 눈 좀떠라...
한선수... 아주 신나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