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이라는 나라가 작은 땅덩이의 소유자라는걸 증명이라도 하듯
건물들이 좁고 높아 올려다보면 아찔하기까지 하다.
거기다 6차선 도로가 그 동네의 자랑거리가 될만큼 도로들이 좁다.
갖지어 올린 건물들은 현대식에 깔끔해 보이지만,
조금 오래된 건물들은 녹슬고, 페인트가 벗겨진데다가
빨래들이 온통 건물을 뒤덮고 있어 홍콩만의 이색적인 풍경을 자아내는것 같다.
도로위를 덮고 있는 커다란 돌출 간판 또한 홍콩의 색을 더해준다.
좀 특이하다고 생각했던것은... 인도인들이 많다는거... 차도르로 한층멋을 낸 인도여인들이 특히 지하철안에서 눈에 많이 띈다. ^^;;;; 거기에 현지인과 외국인들... 암튼 온갖 다양한 인종을 만날 수 있는것 같다.

무단횡단 도움말

숙소에서 가까운.. 도로 풍경

길 위를 잔뜩 뒤덮고 있는 돌출간판들

명품의 거리

도심속에서 바라본 야경

도심속에서 바라본 야경

오래된 건물

현대식 건물

오래된 건물

도로위의 돌출 간판들

오래된 건물의 진수

오래된 건물의 진수

명품 거리

스탠리로 가는 버스안에서

앗! 전지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