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을 작성합니다.
아이는 많이 컸나? 엄마, 아빠! 불러대고 의사표현 확실해지고..뭐 그런가?? ㅋㅋ 태어나던날 공교롭게도 전화했었는디... 열어둔 사무실 창으로..먹구름과 잠자리가 엉겨있는 생소함에..네아이가 있는 풍경도 문득 생소하게 떠올라 들렀다 가네. 구질한 날, 매운떡복이로 속 풀이를 해야 적절할듯..
아이는 많이 컸나?
엄마, 아빠! 불러대고 의사표현 확실해지고..뭐 그런가?? ㅋㅋ
태어나던날 공교롭게도 전화했었는디...
열어둔 사무실 창으로..먹구름과 잠자리가 엉겨있는 생소함에..네아이가 있는 풍경도 문득 생소하게 떠올라 들렀다 가네.
구질한 날, 매운떡복이로 속 풀이를 해야 적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