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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리사자 2008/07/21 14:08

    아이는 많이 컸나?
    엄마, 아빠! 불러대고 의사표현 확실해지고..뭐 그런가?? ㅋㅋ
    태어나던날 공교롭게도 전화했었는디...

    열어둔 사무실 창으로..먹구름과 잠자리가 엉겨있는 생소함에..네아이가 있는 풍경도 문득 생소하게 떠올라 들렀다 가네.

    구질한 날, 매운떡복이로 속 풀이를 해야 적절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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