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달기 : 방명록

답글을 작성합니다.

  • 하늘이맑은날 2007/05/29 12:38

    나른한 오후네요.
    오늘부터 3일간 학교 축제라서 휴강한다고 하네요. 덕분에 집에서 푹 쉴수 있게 됬죠. 나중에 부모님이랑 시골에 예전 할머니집에 가서 고기도 구워먹고 하려고요. 내일은 놀이동산을 갈까 생각중이고요 ^^

    요즘 하는 일은 없는데 뭐가 이렇게 바쁜걸까요. 개인생활도 힘든 대학생 T_T
    친구들도 재미잇고 친구들이랑 어울리는것도 재미있어요. 아직 철이 덜 들어서 그런지도 모르겟지만.

    리체님은 어떻게 지내세요?
    음... 사무실에 앉아서 무기력 하게 있으신건 아니겠죠?!
    활짝웃으면서 계셔야 엔돌핀이 상승하죠^^ 주말엔 여행도 자주 가고 말이죠-

    요즘 틈틈히 둘러보지만 댓글 남길 여유까진 아니라 또 잠수아닌 잠수가 T_T
    참, 제가 첫번째로 참여한 영화가 드디어 편집이 거의 끝나간답니다. 선배님 작품에 참여 한거라 제가 한건 그다지 없지만 ;; 그래도 저의 첫 작품이다 보니 애착이 ^^ 팀도 정말 좋았어요. 최고의 팀! 헤헤 하여튼 리체님한테 꼭 첫 작품 보여드리고 싶어요. 그럼 그때까지 해버굿타임!

옵션
방명록 남기기
로그인 하기취소(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