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날님'에 해당되는 글 3건
- 2008/04/22 박노아님 사진전 - 에코 체임버 (3)
- 2008/01/30 그녀들의 수다 (8)
- 2008/01/25 촉촉하고 달콤한 꼬날님의 링케익 (6)
지난 토요일 광화문에서 있었던 "브런치 모임"이 끝나고, 꼬날님, 먹는언니님과 홍대로 이동하여 "박노아님"의 사진전에 다녀왔다.
박노아님과 블로그로 연을 맺은 것이 작년 3월 말쯤이였으니까... 이제 일년이 넘어간다. (내가 온라인에서 인연을 맺게 되는것은 언제나 그렇듯 스킨을 문의하는 이메일로 시작된다.) 박노아님도 그렇게 문의메일로 시작되었는데... 어느덧 일년이란 시간이 지나 이렇게 "에코 체임버"라는 제목의 책도 출간하고, 사진전도 열게 되었다.

사실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는 말을 듣고, 바로 책을 주문하려 하였으나 발빠른 "꼬날님"이 먼저 책을 선물해 주었다. 이 책으로 태교를 하라며... ㅋㅋ
지금 2/3쯤 읽어가는 중이다. 한 번에 읽어지는 책이 아니라 좀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그래도 책을 모두 보고, 읽고 나서 리뷰를 써야 할 것 같아... 진득하게 묵혀두고 있다.
태교라고 하기엔 좀 우울(?)... 하지만, 감성적인 면을 자극하기엔 더 없이 좋은 것 같다.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에게 "감성"이란 단어를 가져다 붙이기가 좀 오버스럽긴 하지만, 언젠가 "슈테른"님이 했던 말이 기억난다. "태교음악으로 너무 클래식만 들으면 센스없는 아이가 태어나지 않을까요?" 이 말에 적극 동감하며, 그냥 내가 좋아하는 소리와 내가 좋아하는 그림과 사진들로 즐거워하기로 했다. 그중에 하나가 박노아님 사진이랄까.. ^^ (살짝 어둡긴 하지만, 어떤 사진은 어두움속에 코믹한 체스쳐가 느껴지기도 한다. 주인과 닮은 개의 뒷모습을 담은 사진! 먹는 언니님이 특히나 좋아하던.... ^^)
박노아님과 블로그로 연을 맺은 것이 작년 3월 말쯤이였으니까... 이제 일년이 넘어간다. (내가 온라인에서 인연을 맺게 되는것은 언제나 그렇듯 스킨을 문의하는 이메일로 시작된다.) 박노아님도 그렇게 문의메일로 시작되었는데... 어느덧 일년이란 시간이 지나 이렇게 "에코 체임버"라는 제목의 책도 출간하고, 사진전도 열게 되었다.
박노아님 사진 전시회
사실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는 말을 듣고, 바로 책을 주문하려 하였으나 발빠른 "꼬날님"이 먼저 책을 선물해 주었다. 이 책으로 태교를 하라며... ㅋㅋ
지금 2/3쯤 읽어가는 중이다. 한 번에 읽어지는 책이 아니라 좀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그래도 책을 모두 보고, 읽고 나서 리뷰를 써야 할 것 같아... 진득하게 묵혀두고 있다.
태교라고 하기엔 좀 우울(?)... 하지만, 감성적인 면을 자극하기엔 더 없이 좋은 것 같다.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에게 "감성"이란 단어를 가져다 붙이기가 좀 오버스럽긴 하지만, 언젠가 "슈테른"님이 했던 말이 기억난다. "태교음악으로 너무 클래식만 들으면 센스없는 아이가 태어나지 않을까요?" 이 말에 적극 동감하며, 그냥 내가 좋아하는 소리와 내가 좋아하는 그림과 사진들로 즐거워하기로 했다. 그중에 하나가 박노아님 사진이랄까.. ^^ (살짝 어둡긴 하지만, 어떤 사진은 어두움속에 코믹한 체스쳐가 느껴지기도 한다. 주인과 닮은 개의 뒷모습을 담은 사진! 먹는 언니님이 특히나 좋아하던.... ^^)
얼마전 던킨도우넛 사장님 딸이신 "꼬날님"이 새로나온 제품이라며 링케익과 그외 도우넛들을 가져 오셨다. 꼬날님은 원래 인기가 좋지만, 가끔 이렇게 먹을것을 제공하는지라 더욱더 주가 상승중인 꼬날님이시다. ㅋㅋ
아... 근데.. 이거 정말 너무 맛있다. 촉촉하니... 달콤하니... 끝에 혀끝에 남는 잔잔한 여운이 사실 하나로는 모자라 더 남은게 없나 하여 상자를 슬쩍보니 역시나 날개돋친듯 없어졌다.
마침 오늘이 월급날이고 하니 집에 들어가기전에 버스정류장 앞에 있는 던킨에서 잔뜩 구입해서 미친듯 먹어보리 다짐중이다.
진정한 리뷰는 먹는 언니님의 블로그에서...
http://www.foodsister.net/9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