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통때문에 병가낸 날 한선수 퇴근 후!
이틀내내 두통때문에 헤롱대고 있는 나를 위해 맛사지를 해주고 있는 중
한선수 : 가라 그러지!
나 : 내가 오라그래서 왔나? 가라그럼 가게?
한선수 : 돈이라도 몇푼 줘서 보내지 그랬어
나 : !@#$%^&*
이런걸 대화라고... - -;;
두서없이 이런얘기 저런얘기 참 오랜 시간 "대화"란걸 한것 같다.
말하는 것도 오랫동안 제대로 하지 못하면, 방법을 잃어 버리게 된다.
또는, 자기만의 말하기 방식만을 고수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세상에 고립되기 마련인것 이다.
특히나 서로 다른 분야에서 일하다보면 "자기만의 말하기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해, 서로 의사소통하는데 문제 생기는 경우가 많다.
사실 근 2년간 일을 하면서 뼈저리게 느끼는 부분이다.
이청득심(以聽得心)이라 했다. 진정으로 귀 기울여 들어야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다른 사람만을 탓할 것이 아니라...
나부터 그러고 있는지 곱씹어 봐야겠다.
말하는 것도 오랫동안 제대로 하지 못하면, 방법을 잃어 버리게 된다.
또는, 자기만의 말하기 방식만을 고수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세상에 고립되기 마련인것 이다.
특히나 서로 다른 분야에서 일하다보면 "자기만의 말하기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해, 서로 의사소통하는데 문제 생기는 경우가 많다.
사실 근 2년간 일을 하면서 뼈저리게 느끼는 부분이다.
이청득심(以聽得心)이라 했다. 진정으로 귀 기울여 들어야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다른 사람만을 탓할 것이 아니라...
나부터 그러고 있는지 곱씹어 봐야겠다.
몇 백년만에 가본 T.G.I.F
